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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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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누군가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하며 우로보로스 딜레마에 갇혔다. 혹시, 당신이 창조한 SNS에 갇혀 세상의 관심만으로 갈증을 채우고자 자기 생성과 파괴를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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