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시작
프리즘 시작
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NICE구매안전(에스크로)서비스
안전거래를 위해 나이스페이먼츠 구매안전(에스크로)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작품설명
"별처럼 흩어진 색면 속에서 도자기들은 서로의 눈빛을 맞추며 감정을 나눈다. 겹쳐진 몸과 표정은 말보다 앞선 고감도의 교류와 정서적 공명을 드러낸다. 이 작품은 표정과 시선만으로 완성되는 관계의 밀도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포착한다."
갤러리
해비치갤러리
최근 문의한 내역을 확인하려면 나의 아튠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선택하신 제품이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앱 설치후 더욱 더 편리하게 쇼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