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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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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이 작품은 유한한 존재가 마주하는 두려움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내면의 변화를 담는다. 어둠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스스로를 직면하는 공간이다. 깊은 절망의 순간, 빛이 불처럼 마음 깊은 곳에서 점화된다. 꺼지지 않는 빛이 애통해 하며 흩뿌린 눈물들과 산란하여 별처럼 반짝인다. 이 존재는 그렇게 천국의 증거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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