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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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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길의 형상을 통해 인간 내면의 불안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다. 자유롭게 확장되는 머리카락의 흐름은 통제되지 않는 사고와 감정의 움직임을 상징하며, 방향을 알 수 없는 길은 끊임없이 흔들리는 인간의 내면과 감정의 여정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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