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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튠 BEST
Ex-Boyfriend (전남친)
The man next door (옆집 남자)
탄생 시리즈 no.007
소와 나무
백자-청현 반딧불
평일 10:00-17:00 (토,일 공휴일 휴무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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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숲 사이로 스며드는 빛과 잔잔한 호수의 풍경은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하고 싶은 시간을 상징한다. 화면 속에는 직접적인 존재가 등장하지 않지만, 누군가와 나란히 바라보았던 기억과 감정이 공간으로 남아 있다. 이 작품은 함께했던 순간의 온기가 풍경 속에 머무는 장면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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