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다채로운 빛이 어깨 위에 내려앉던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입혀주시던 색동저고리는 제 마음을 한없이 들뜨게 했습니다. 화려한 색감 속에서 웃음을 짓던 제 모습과, 그 순간을 지켜보며 기뻐하시던 부모님의 얼굴은 지금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경사스러운 날과 명절마다 곱게 입고 정성스레 개어 켜켜이 쌓아두던 색동저고리는, 오늘날 제게 복과 사랑을 품은 상징으로 다가옵니다."
artliancokr
달에 담은 결
작가
300,000원
miy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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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첫 숨
매듭의 결
빛이 있으라
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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