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선명한 녹색 화면 속 도자기 형상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질문하고, 망설임 없이 응답한다.찢긴 텍스트의 파편은 기억과 언어의 흔적으로 남아, 대화 사이사이에 스며든다. 이 작품은 사물의 대화를 통해 시간과 감정이 오가는 관계의 풍경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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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갤러리
Long Time Ago_green 01
작가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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