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푸른 화면 속 도자기 형상은 ‘고마워’라는 짧은 말로 관계의 온기를 건넨다. 찢긴 텍스트의 파편은 기억과 시간의 흔적으로 남아, 감사의 감정을 더욱 깊게 한다.이 작품은 사물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공감과 회복의 순간을 담아낸다."
artliancokr
갤러리
해비치갤러리
Long Time Ago_green 01
작가
300,000원
hae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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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Upon a Time_blue 01
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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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some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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