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지친 일상 속에서 레몬 한 조각을 베어 문 듯한 상큼한 리프레쉬의 순간을 캔버스 위에 나타냅니다. 오일 페인팅 특유의 부드러운 레이어가 겹겹이 쌓인 추상적인 배경은 우리가 마주하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 위로 자유롭게 그어진 선들이 모여 완성된 작가의 시그니처 '친칠라'가 나타납니다.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표현합니다.
artliancokr
Chill Dike_Pink
작가
900,000원
bani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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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Can't Hear This Song
4,500,000원
My Way
1,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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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 Dike_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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