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숲 사이로 쏟아지는 빛을 따라 두 마리의 고양이가 천천히 길을 걷는다. 앞에 보이는 작은 분수와 날아오르는 나비들은 이 길의 끝에 기다리는 평온한 순간을 암시한다. 이 작품은 목적지보다 누군가와 함께 걷는 시간의 따뜻함을 이야기한다. 빛으로 가득한 숲 속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며 나아가는 조용한 동행의 순간을 담았다.
artliancokr
빛이 드리운 자리
작가
2,700,000원
seonu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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